성병검사
연세순풍산부인과 부인과클리닉을 안내합니다.

성병이란

성병이란 성전파성 질환으로 성관계에 의한 세균 및 바이러스의 전염성 질환을 말하며, 근래에는 성관계가 아닌 피부 접촉이나 키스로도 전염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감염자의 30% 이상, 특히 여성의 경우 60% 이상이 무증상이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병에 의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검사를 시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
성병의 종류

임질 여성과 남성에게 가장 흔한 성병으로 감염시 영구적 손상, 불임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 남성에게는 배뇨통이 동반되나 여성의 경우는 약간의 질 분비물이 증가 할 뿐 자각증상이 거의 없습니다.

매독 성교 뿐 아니라 격렬한 키스만으로도 전파 될 수 있습니다.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특징적 궤양을 형성하고 보균자가 임신 시 유산이나 사산, 혹은 기형아 출산 확률이 높습니다. 항생제 남용 등으로 잠복 매독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클라미디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, 특별한 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. 여성의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산모가 감염 시 신생아 결막염, 폐렴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

유레아 플라즈마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이며, 남성 불임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. 여성에게는 골반염을 일으키기도 하며, 산모 감염 시 신생아의 저체중아, 만성 호흡기 질환, 중추신경계 감염 등도 유발합니다.

마이코 플라즈마 비임균성 요도염의 25%에서 검출되며, 산후열, 자궁내막염, 질염, 유산, 사산 등과 관련 됩니다.

트리코모나스 변기나 타월 등에서도 감염이 가능하며, 악취(생선비린내)나는 냉과 따끔거림이 주 증상입니다. 방광염, 골반염도 유발합니다.

단순 포진 바이러스 생식기관 접촉이나 마찰 등으로 감염되며, 대부분 무증상이고 간혹 수포를 형성하기도 합니다. 잠복감염과 재활성화를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산모를 통한 신생아 감염 시 치사율이 높습니다.

인유두종 바이러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유명하며, 성 경험이 있는 성인의 80%이상이 일생 동안 한번은 경험할 정도로 흔한 바이러스입니다.

매일아이바로가기 비발디바로가기 임신축하해요